한국국학진흥원, 전통 기록 문화 활용 대학생 콘텐츠 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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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학진흥원, 전통 기록 문화 활용 대학생 콘텐츠 공모전 개최
  • 심양우 기자
  • 승인 2025.04.03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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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학진흥원은 ‘제11회 전통 기록문화 활용 대학생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 아래 진행된다. 공모 부문은 한국국학진흥원에서 제공하는 전통 기록자료를 소재로 하여 콘텐츠로 창작 가능한 아이디어면 어떤 장르도 무관하다.

전국 대학(원)생 최소 2명 이상(휴학생 및 8월 졸업예정자, 석사과정 포함/박사과정 제외)으로 구성된 팀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오는 25일부터 5월2일 오후 5시까지 한국국학진흥원 스토리테마파크 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1차 기획안 심사, 2차 면접 심사를 거쳐 선발된 최종 8개 팀은 사업화 성과 달성을 목표로 약 5개월간 멘토 교육을 받은 후 최종 심사를 통해 수상작이 결정된다. 대상 1팀은 상금 1000만원과 상장이, 최우수상 1팀은 500만원 상금과 상장이 지급된다. 우수상 2팀은 각 200만원, 장려상 4팀은 각 100만원 상금과 상장이 제공된다.

콘텐츠 창작에 활용되는 전통 기록 자료는 스토리테마파크, 전통과 기록, 유교넷 등 한국국학진흥원에서 제공하는 전통문화 관련 사이트를 참고하면 된다. 역대 공모전 수상 작품집과 프로모션 영상 둥 자세한 내용은 스토리테마파크 사이트와 한국국학진흥원 인문융합본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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