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환경협회, 다회용기 컵 사용으로 생활속 탄소중립 실천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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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환경협회, 다회용기 컵 사용으로 생활속 탄소중립 실천 동참
  • 심양우 기자
  • 승인 2024.07.05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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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환경협회는 다회용기 ‘행복한 에코컵’ 생산·세척기업 행복브릿지와 업무협약을 맺고 탄소중립을 위한 실천 프로그램으로 다회용기 컵 사용을 통한 탄소중립과 ESG 경영 성과를 거두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협회는 지난 4일 환경과 경제의 동행, 지속 가능한 미래를 추구하는 친환경 선도기업 행복브릿지와 ‘물류 및 소비부문 탄소저감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행복한 에코컵’ 행복브릿지와의 협약으로 협회는 NFC 다회용컵 순환 솔루션을 제공받아 다회용 컵을 사용함으로써 생활 속 탄소를 저감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협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행복브릿지로부터 다회용 컵에 NFC 칩을 부착해 다회용컵 사용 이력관리를 통해 탄소배출 저감 계량화 등 ESG 경영 자료와 최첨단 세척 공정을 통한 위생관리 서비스 등을 받게 되었다.

협약을 통해 유통물류 분야 친환경 배송 기반 구축을 위한 상호 협력, NFC 기반기술을 활용한 다회용기 사용문화 정착 협력, 탄소저감을 위한 공동캠페인, 탄소발생량 저감을 위해 진행하는 공동사업의 홍보마케팅 협력으로 ESG 경영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정종선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의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협회 회원사들과도 실천 활동을 함께 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협회는 지난 5월 교통부문 무공해 전환을 목표로 협회의 슬로건인 ‘제로 E-mission’을 발표하고 탄소저감 등의 실천 비전을 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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