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전국 대체로 맑고 출근길 ‘빙판 유의’…찬바람 불며 체감온도 ‘뚝’
상태바
[날씨] 전국 대체로 맑고 출근길 ‘빙판 유의’…찬바람 불며 체감온도 ‘뚝’
  • 조선희 기자
  • 승인 2018.01.23 06: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화요일인 223일 현재 전국이 대체로 맑으나 서해안에는 구름이 많이 끼어 있으며 어제와 오늘 내린 눈 또는 비로 인해 도로가 얼어 미끄러운 곳이 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서해상에서 만들어진 구름대의 영향으로 충남서해안과 전라도, 제주도는 구름이 많고 오후부터 눈이 오는 곳이 있겠고 충청내륙에는 밤 한때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내일(24일) 새벽까지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고 밤에 경기서해안에도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특히 오늘 밤부터 내일(24일) 새벽 사이에 전라서해안을 중심으로 다소 많은 눈이 내려 쌓이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특히 눈으로 인해 도로가 얼어 미끄러운 곳이 많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현재 중부지방에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 10~15도 내외로 매우 크게 떨어지겠다.

또한 낮 기온도 영하권에 머물면서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매우 춥겠다.

현재,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에 강풍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내일(24일)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고 그 밖의 해안과 내륙에도 강하게 불겠다.

현재 강원동해안과 경상해안에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부분 해상에 풍랑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당분간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으며 오늘과 내일(24일) 동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내일(24일)도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남서해안과 전라도, 제주도는 구름이 많고 낮까지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모레(25일)도 계속해서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서해안과 제주도는 구름이 많겠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