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지방으로 ICT 기반 창업 지원활동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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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지방으로 ICT 기반 창업 지원활동 확대
  • 심양우 기자
  • 승인 2014.05.28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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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에코노베이션 Day’를 개최하고 서울과 수도권에 집중됐던 ICT 기반 창업 활성화 지원활동을 지역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KT는 지난 2010년부터 앱 개발사 육성을 위한 ‘아키텍트’, 개발자 전문 교육과정 ‘스마트스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예비 창업자와 스타트업/중소∙중견기업 관계자, 중소상공인,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먼저 ICT업계 핵심 분야로 주목 받고 있는 모바일,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에 대한 최신 기술동향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또한 향후 ICT 융합산업의 새로운 기회가 될 웨어러블(입는) 기술을 심층 분석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KT 에코노베이션센터와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이를 통해 창업에 성공한 벤처기업의 사례발표도 이어졌다. 이 밖에도 벤처기업 지원 펀드 등 KT의 투자 프로그램에 대한 심사 기준과 운영 프로세스를 설명했다.

KT는 오는 6월말 경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 내에 에코노베이션센터를 오픈한다.

1인 테스트석 6개와 6인 회의실 1개로 구성되며 20여종의 스마트폰을 테스트용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1인 개발자 및 스타트업 기업에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테스트베드 공간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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